사서교사로의 길, 그 첫 걸음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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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서교사 되기 위해

온라인으로 준비 중인

박지현입니다.



저는 원래 호텔에서

프론트 업무 했었습니다.



손님 응대하고 예약 관리하는

일이었는데 교대 근무에



감정노동까지 겹쳐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특히 밤샘 근무하고 나면

몸도 마음도 지쳐서



이 일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고민됐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사서교사로

일하는 걸 보고

관심 갖게 됐습니다.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방학도 있고 주말 쉬고



정년 보장되는 게

너무 부러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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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교사가 되려면



사서교사 자격증 받으려면

문헌정보학 학위가 필요하고

교육대학원까지 가야 됩니다.



저는 관광경영 전공이라

문헌정보학이랑 전혀 관련 없었습니다.



근데 알아보니 학점은행제로

비전공자도 문헌정보학 학위

딸 수 있더라고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제도인데

직장인도 할 수 있대요.



특히 4년제 졸업자는

타전공이라는 방식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새로운 학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완전 놀랐습니다.



보통 140학점 필요한데

48학점만 추가하면 되니까



1년 정도면 끝낼 수 있고

온라인으로만 가능해서

직장 다니면서도 할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과 함께 준비



처음엔 혼자 알아보려 했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멘토 선생님한테 상담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제 상황 듣고

사서교사까지 가는 로드맵을

다 짜주시더라고요.



일단 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학위 따고



그 다음에 교육대학원 가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과목 들어야 하는지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일정표까지 만들어주셔서

저는 따라만 가면 됐습니다.



수업은 완전 온라인이었습니다.



매주 녹화 강의 올라오는데

2주 안에 시청하면

출석 인정되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교대 근무라 시간이

불규칙했는데 녹화 강의라서



제 시간에 맞춰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야근 끝나고 새벽에 보기도 하고

쉬는 날 몰아서 보기도 했습니다.



과목은 문헌정보학개론,

도서관경영론, 정보검색론,



자료조직론, 독서지도론

이런 거였습니다.



사서교사로 일할 때

필요한 내용들이라

듣는 게 재밌었습니다.



과제랑 시험도 다 온라인이고

선생님이 자료 지원해주시고



일정 관리도 도와주셔서

교대 근무하면서도 무리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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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절차 놓치지 않기



수업만 듣는다고 끝이 아닙니다.

학점은행제는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신청을

직접 해야 됩니다.



1,4,7,10월에만 가능한데

이 시기 놓치면 다음 학기까지



기다려야 해서 일정 관리가

정말 중요했습니다.



선생님이 미리 알려주셔서

저는 문제없이 다 신청했습니다.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온라인으로 하는 건데



서류 준비도 선생님이

가이드 해주셨습니다.



48학점 다 채우고

행정 절차 마치니

문헌정보학 학위 나왔습니다.



비전공자가 1년 만에

새 학위 딴 겁니다.



정사서2급 자격증도

받을 수 있었고요.






교육대학원 준비 중



지금은 문헌정보학 학위 받고

교육대학원 입학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육대학원은 대부분 야간이라

직장 다니면서도 다닐 수 있대요.



졸업하면 사서교사 자격증

받을 수 있고 그럼 학교에서

정규 교사로 일할 수 있습니다.



임용시험 준비해야 하지만

다른 교과목보다 경쟁률 낮고

합격률도 높은 편이래요.



사서교사는 학생들 직접

담당하지 않아도 되고



도서관 운영하고 독서 교육

하는 게 주 업무라

스트레스도 적대요.



방학도 있고 정년 보장되고

복지도 좋아서 정말

안정적인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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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교사 전망 좋습니다



요즘 학교도서관 활성화 정책으로

사서교사 수요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학교마다

사서교사 배치하는 걸



추진하고 있어서

앞으로 채용 더 많아질 거래요.



실제로 매년 임용 인원

늘어나고 있고 경쟁률도

다른 과목보다 낮은 편입니다.



정년 보장에 방학까지 있어서

장기적으로 일하기 좋은

직업입니다.



특히 여성들한테 인기 많은데

육아하면서도 일할 수 있고



근무 환경이 좋아서

만족도 높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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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가능합니다



저처럼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가 사서교사 준비하는 사람

많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으니까

리스크 적고 부담 없습니다.



학점은행제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니까



1년이면 문헌정보학 학위

딸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교육대학원 가면

사서교사 자격증까지

받을 수 있고요.



멘토 선생님 도움받으면

복잡한 절차 없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막연했는데

선생님 만나고 확신 생겼고



지금은 교육대학원 입학만

앞두고 있습니다.



직장에 지치셨거나

안정적인 직업 찾으시는 분들

사서교사 고려해보세요.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방학도 있고 복지도 좋아서

정말 만족스러운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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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라고 포기하지 마시고

온라인으로 도전해보세요.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채우면

새 학위 나오고

거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멘토 선생님과 함께하면

일정부터 행정까지



전부 관리받으니까

직장인도 무리 없습니다.



제 경험이 여러분한테

도움 됐으면 좋겠습니다.



사서교사 꿈꾸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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