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학습으로 사서 자격증 도전기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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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으로 사서 자격증 따고

지금 시립도서관에서 일하는

정민호입니다.



저는 원래 물류회사에서

재고 관리 업무 했습니다.



창고에서 물건 확인하고

데이터 입력하는 일이었는데



단순 반복 작업이라

회의감이 들더라고요.



특히 30대 되니까

이 일 계속하면 미래가

불안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다 퇴근길에 도서관 들렀다가

사서라는 직업에 관심 갖게 됐습니다.



안정적이고 전문성 있는 직업이라

매력적으로 느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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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시작한 준비



저는 산업공학 전공이라

문헌정보학이랑 전혀 관련 없었습니다.



근데 알아보니 학점은행제로

비전공자도 사서 자격증

딸 수 있더라고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제도인데

성인 학습자를 위한 겁니다.



특히 4년제 졸업자는

타전공이라는 방식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새로운 학위 받을 수 있대요.



일반적으로 140학점 필요한데

48학점만 추가하면 되니까



1년 정도면 끝낼 수 있고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니까

직장 다니면서도 가능했습니다.






멘토님의 일대일 관리



처음엔 혼자 알아보려 했는데

학점은행제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멘토 선생님한테

상담받기로 했습니다.



선생님이 제 학력이랑 상황 보고

맞춤 커리큘럼 짜주셨습니다.



어떤 과목 들어야 하는지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일정표 만들어주셔서

저는 그냥 따라가기만 했습니다.



일대일로 관리해주시니까

혼자서 헤매지 않아도 돼서

정말 좋았습니다.



수업은 완전 온라인이었습니다.



매주 녹화된 강의 올라오는데

2주 안에 다 보면

출석 인정되는 시스템입니다.



정해진 시간 없이

제 시간에 맞춰 볼 수 있어서

직장인한테 딱이었습니다.



저는 퇴근하고 집에서

편하게 보거나 주말에

몰아서 보기도 했습니다.



과목은 문헌정보학개론,

정보검색론, 자료조직론,



도서관경영론, 정보서비스론

이런 거였는데 실무에

도움 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과제랑 시험도 다 온라인이고

선생님이 참고 자료 보내주시고



일정 관리도 도와주셔서

일하면서도 무리 없이 했습니다.



중간에 바빠서 힘들 때도

있었는데 선생님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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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절차도 중요합니다



수업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정 절차도 정말 중요합니다.



학점은행제는 학습자 등록하고

학점 인정 신청을

직접 해야 됩니다.



1월, 4월, 7월, 10월에만

신청 가능한데 이 시기 놓치면



다음 학기까지 기다려야 해서

일정 관리가 진짜 중요했습니다.



선생님이 미리미리

알림 주셔서 저는 놓치지 않고

다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평생교육진흥원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하는 건데



서류 준비하는 것도

선생님이 다 가이드 해주셨습니다.



48학점 다 채우고

행정 절차까지 마치니까



문헌정보학 학사학위가

나오더라고요.



비전공자였던 제가

1년 만에 새로운 학위 딴 겁니다.



그리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정사서2급 자격증도 발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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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에서 근무 중



자격증 따고 나서

여러 도서관에 지원했는데

시립도서관에 합격했습니다.



지금 일한 지 6개월 됐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조용하고 규칙적이고

근무 환경 쾌적합니다.



자료 정리하고 대출 관리하고

이용자한테 정보 안내하는 게

주 업무인데 저랑 잘 맞습니다.



예전에 물류창고에서

단순 반복 작업하던 거랑

비교하면 천국입니다.



업무에 전문성도 있고

사람들한테 도움 주는 일이라

보람도 느껴집니다.



칼퇴 가능하고 주말 쉬고

근무 시간도 규칙적입니다.



정년 보장되고 복지도 좋아서

장기적으로 일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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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전망 정말 좋습니다



요즘 도서관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공공도서관 확충하고

학교도서관 활성화하는 정책



추진하고 있어서

사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대요.



실제로 채용공고도 자주 올라오고

경쟁률도 다른 공무원 시험보다

낮은 편입니다.



AI 시대라고 하지만

도서관 사서는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업무가 많아서

대체될 가능성 낮대요.



자료 큐레이션이나

독서 상담 같은 건



사람의 감성과 전문성이

필요하니까요.



안정성도 높고 전망도 좋고

근무 환경도 좋으니까



커리어 전환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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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도전하세요



저처럼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가 사서로 전환하는 사람

정말 많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으니까

리스크도 적고 부담도 없습니다.



학점은행제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니까



1년이면 충분하고

비용도 합리적입니다.



멘토 선생님 도움받으면

혼자서 헤매지 않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대일로 관리해주시니까

직장인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막연했는데

선생님 만나고 확신 생겼고



그대로 따라가니 1년 만에

새로운 직업 갖게 됐습니다.



지금 직장에 지치셨거나

안정적인 직업 찾으시는 분들

도서관 사서 고려해보세요.



조용하고 규칙적인 환경에서

전문성 있는 일 하면서

안정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라고 망설이지 마시고

온라인으로 도전해보세요.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채우면

새 학위 나오고



정사서2급 자격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멘토 선생님과 함께하면

일정부터 행정까지



전부 관리받으니까

직장인도 무리 없습니다.



제 도전기가 여러분한테

용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길 향해 도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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