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찾은 나만의 직업
by
ImEdu
Apr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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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서관에서 일하게 된
김예은이에요.
저는 원래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했어요.
커피 만들고 손님 응대하는
일이었는데 주말 없이 일하고
서비스직 특유의 감정노동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특히 진상 손님 만나면
정말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그러다 30대 되니까
이 일 계속하기 힘들겠다
싶었어요.
우연히 쉬는 날 도서관 갔다가
사서분들 보면서 생각했죠.
저렇게 조용한 곳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저는 호텔경영 전공이라
문헌정보학이랑 전혀 관련 없었어요.
근데 알아보니 학점은행제로
비전공자도 사서 될 수 있더라고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제도인데
성인 학습자를 위한 거예요.
특히 4년제 졸업자는
타전공이라는 방식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새로운 학위 받을 수 있대요.
일반적으로 140학점 필요한데
48학점만 추가하면 되니까
1년 정도면 끝낼 수 있고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니까
카페 다니면서도 가능했어요.
처음엔 혼자 알아보려 했는데
학점은행제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멘토 선생님한테
상담받기로 했어요.
선생님이 제 학력이랑 상황 보고
딱 맞는 플랜 짜주셨죠.
어떤 과목 들어야 하는지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일정표 만들어주셔서
저는 그냥 따라가기만 했어요.
일대일로 관리해주시니까
혼자서 헤매지 않아도 돼서
정말 좋았어요.
수업은 완전 온라인이었어요.
매주 녹화된 강의 올라오는데
2주 안에 다 보면
출석 인정되는 시스템이에요.
저는 카페 일 끝나고
늦은 밤에 보거나
쉬는 날 몰아서 봤어요.
정해진 시간 없이
제 시간에 맞춰 볼 수 있어서
서비스직 하는 저한테 딱이었죠.
과목은 문헌정보학개론,
정보서비스론, 자료조직론,
도서관경영론, 정보검색론
이런 거였는데 실무에
도움 되는 내용들이었어요.
과제랑 시험도 다 온라인이고
선생님이 참고 자료 보내주시고
일정 관리도 도와주셔서
카페 일하면서도 무리 없었어요.
중간에 바빠서 힘들 때도
있었는데 선생님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었어요.
수업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정 절차도 정말 중요해요.
학점은행제는 학습자 등록하고
학점 인정 신청을
직접 해야 돼요.
1월, 4월, 7월, 10월에만
신청 가능한데 이 시기 놓치면
다음 학기까지 기다려야 해서
일정 관리가 진짜 중요했어요.
선생님이 미리미리
알림 주셔서 저는 놓치지 않고
다 신청할 수 있었죠.
평생교육진흥원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하는 건데
서류 준비하는 것도
선생님이 다 가이드 해주셨어요.
48학점 다 채우고
행정 절차까지 마치니까
문헌정보학 학사학위가
나오더라고요.
비전공자였던 제가
1년 만에 새로운 학위 딴 거예요.
그리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정사서2급 자격증도 발급받았어요.
손에 자격증 쥐었을 때
정말 뿌듯했죠.
자격증 따고 나서
여러 도서관에 지원했는데
구립도서관에 합격했어요.
지금 일한 지 5개월 됐는데
정말 만족스러워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어서 좋아요.
자료 정리하고 대출 관리하고
이용자한테 정보 안내하는 게
주 업무인데 저랑 잘 맞더라고요.
예전에 카페에서
진상 손님 상대하고
주말 없이 일하던 거랑
비교하면 천국이에요.
주말 쉬고 칼퇴 가능하고
근무 환경 쾌적해요.
감정노동도 거의 없고
스트레스도 적어요.
정년 보장되고 복지도 좋아서
장기적으로 일하기 좋은
환경이에요.
요즘 도서관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정부에서 공공도서관 확충하고
학교도서관 활성화하는 정책
추진하고 있어서
사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대요.
실제로 채용공고도 자주 올라오고
경쟁률도 다른 공무원 시험보다
낮은 편이에요.
AI 시대라고 하지만
도서관 사서는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업무가 많아서
대체될 가능성 낮대요.
독서 상담이나 정보 서비스 같은 건
사람의 감성과 판단이
필요하니까요.
안정성도 높고 전망도 좋고
근무 환경도 좋으니까
커리어 전환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강력 추천해요.
저처럼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가 사서로 전환하는 사람
정말 많아요.
직장 다니면서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으니까
리스크도 적고 부담도 없어요.
학점은행제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니까
1년이면 충분하고
비용도 합리적이에요.
멘토 선생님 도움받으면
혼자서 헤매지 않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일대일로 관리해주시니까
직장인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죠.
저도 처음엔 막연했는데
선생님 만나고 확신 생겼고
그대로 따라가니 1년 만에
도서관에서 일하게 됐어요.
지금 직장에 지치셨거나
안정적인 직업 찾으시는 분들
도서관 사서 고려해보세요.
조용하고 규칙적인 환경에서
책과 함께하는 삶
정말 만족스러워요.
비전공자라고 망설이지 마시고
온라인으로 도전해보세요.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채우면
새 학위 나오고
정사서2급 자격증까지
받을 수 있어요.
멘토 선생님과 함께하면
일정부터 행정까지
전부 관리받으니까
직장인도 무리 없어요.
제 경험이 여러분한테
도움 됐으면 좋겠어요.
도서관에서 나만의 직업 찾으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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