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주부가 도서관 사서 된 과정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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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0대 주부에서 도서관 사서로


새로운 시작을 한

이현주예요.


저는 결혼하고 10년 넘게

전업주부로 지냈어요.


아이 키우느라 경력 단절됐는데

아이가 중학생 되니까

다시 일하고 싶더라고요.


근데 10년 넘게 쉬었으니까

예전 직장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웠죠.


그러다 아이 학교도서관 갔다가

사서 선생님 보면서

관심 갖게 됐어요.


경력 단절 여성도 할 수 있고

안정적이고 워라밸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원래 영문학 전공이라

문헌정보학이랑 전혀 관련 없었어요.


게다가 나이도 있고

경력 단절도 오래됐으니까

처음엔 불가능할 줄 알았어요.


근데 알아보니 학점은행제로

비전공자도 사서 될 수 있더라고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제도인데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대요.


특히 4년제 졸업자는

타전공이라는 방식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새로운 학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바로 시작했어요.


보통 140학점 필요한데

48학점만 추가하면 되니까


1년 정도면 끝낼 수 있고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니까

집에서 육아하면서도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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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혼자 알아보려 했는데

학점은행제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멘토 선생님한테 상담받았어요.


선생님이 제 상황 듣고

맞춤 커리큘럼 짜주셨죠.


어떤 과목 들어야 하는지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일정표 만들어주셔서

저는 따라만 가면 됐어요.


40대 주부라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잘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셔서 용기 났어요.


수업은 완전 온라인이었어요.


매주 녹화된 강의 올라오는데

2주 안에 다 보면

출석 인정되는 시스템이에요.


저는 아이 학교 보내고

집안일 하고 나서

낮 시간에 보거나

저녁에 봤어요.


정해진 시간 없이

제 시간에 맞춰 볼 수 있어서

육아하는 주부한테 딱이었죠.


과목은 문헌정보학개론,

정보서비스론, 자료조직론,

도서관경영론, 독서지도론

이런 거였어요.


처음엔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듣다 보니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었어요.


과제랑 시험도 다 온라인이고

선생님이 자료 지원해주시고


일정 관리도 도와주셔서

육아하면서도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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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만 듣는다고 끝이 아니에요.


학점은행제는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신청을

직접 해야 돼요.


1,4,7,10월에만 가능한데

이 시기 놓치면 다음 학기까지


기다려야 해서 일정 관리가

정말 중요했어요.


선생님이 미리 알려주셔서

저는 문제없이 다 신청했죠.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온라인으로 하는 건데


서류 준비도 선생님이

가이드 해주셨어요.


컴퓨터 잘 못하는 저도

선생님 도움으로 쉽게

할 수 있었어요.


48학점 다 채우고

행정 절차 마치니

문헌정보학 학위 나왔어요.


40대 주부가 1년 만에

새 학위 딴 거예요.


정사서2급 자격증도

받을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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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따고 여러 곳

지원했는데 학교도서관에

합격했어요.


지금 아이 다니는 학교

근처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어요.


일한 지 3개월 됐는데

정말 만족스러워요.


방학도 있고 주말 쉬고

근무 시간도 규칙적이에요.


아이 하교 시간에 맞춰

퇴근할 수 있어서

육아하기에도 딱이죠.


학생들한테 책 추천해주고

독서 교육하는 게

보람 있더라고요.


10년 넘게 경력 단절됐던 제가

다시 일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뻐요.


정년 보장되고 복지도 좋아서

장기적으로 일할 수 있어요.


사서는 경력단절 여성한테

정말 좋은 직업이에요.


육아하면서도 일할 수 있고

근무 시간 규칙적이고

방학도 있어서 아이 돌보기

편해요.


특히 학교도서관 사서는

아이 학사 일정이랑

비슷해서 더 좋죠.


안정적이고 정년 보장되고

복지도 좋아서 장기적으로

일하기 좋은 환경이에요.


나이 들어도 할 수 있는

전문직이라 40대, 50대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저처럼 경력 단절됐던 분들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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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도서관 활성화 정책으로

사서 채용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공공도서관도 계속 생기고

있어서 일할 곳 많아요.


채용공고도 자주 올라오고

경쟁률도 생각보다 높지 않아요.


AI 발전해도 도서관 사서는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일이라

대체될 가능성 낮대요.


독서 교육이나 정보 서비스 같은 건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니까요.


안정성 높고 워라밸 좋고

복지도 좋으니까


경력단절 여성이나

재취업 준비하시는 분들한테

강력 추천해요.


저처럼 40대에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아요.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으니까

집에서 육아하면서도

할 수 있어요.


학점은행제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니까


1년이면 충분하고

비용도 합리적이에요.


멘토 선생님 도움받으면

나이 많아도 컴퓨터 잘 못해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일대일로 관리해주시니까

주부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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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40대에

새로운 공부 시작하는 게


두려웠는데 선생님 도움으로

1년 만에 새로운 직업 갖게 됐어요.


경력 단절로 고민하시는 분들

재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도서관 사서 고려해보세요.


육아하면서도 일할 수 있고

안정적이고 워라밸 좋아서

정말 만족스러운 직업이에요.


나이 들었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온라인으로 도전해보세요.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채우면

새 학위 나오고

정사서2급 자격증까지

받을 수 있어요.


멘토 선생님과 함께하면

일정부터 행정까지


전부 관리받으니까

주부도 무리 없어요.


제 경험이 여러분한테

용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시작 꿈꾸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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