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탈출, 사서자격증으로 정규직 전환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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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후반까지

계속 비정규직으로

일했어요.


계약직, 파견직,

아르바이트 등

불안정한 일자리만

전전했죠.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정규직

전환은 요원했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만

커져갔어요.


주변 친구들은

하나둘 안정적인

직장에 정착하는데,


저만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초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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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심했어요.

전문 자격을 갖춰서


정규직으로

취업하겠다고요.


여러 자격증을

알아보던 중


사서 자격증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사서는 전문직이라

대우도 좋고,


정규직 비율도

높다고 하더라고요.


알아보니

문헌정보학 학위가


있으면 정사서 2급

자격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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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전공이었지만,

학점은행제를 통해


복수전공으로

학위를 딸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48학점만

이수하면 되고,


기간도 두 학기면

충분했죠.


게다가 모든 수업이

온라인이라


비정규직 일을

하면서도 병행할 수

있었어요.


퇴사하지 않고도

준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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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작하면서

멘토님의 도움을

받았는데,


비정규직 근로자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워주셨어요.


불규칙한 근무

시간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셨죠.


수업은 매주

업로드되는데,


2주 안에만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돼서


시간 관리가

자유로웠어요.


야간 근무 후나

쉬는 날을 활용해서

강의를 들었고,


과제와 시험도

온라인으로 진행돼서


직장과 병행하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비전공자라

처음엔 걱정했지만,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지 않았어요.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교수님께 질문하면서


하나씩 이해해

나갔어요.


6개월 동안

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정규직이 되겠다는

목표가 명확하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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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점을 이수하고

문헌정보학 학위를


받았을 때

정말 뿌듯했어요.


정사서 2급

자격증을 받고 나서

바로 퇴사하고


정규직 채용 공고를

찾아봤어요.


생각보다 정규직

사서 채용이 많았고,


공공도서관에

지원해 합격했어요.


지금은 정규직 사서로

일하며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에서 벗어나

전문직 정규직이

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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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덕분에

일하면서도


전문 자격을

딸 수 있었어요.


퇴사하지 않고

준비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메리트죠.


비정규직 생활에

지친 분들,


학점은행제로

사서 자격증

도전해보세요.


저처럼 정규직

전문직으로


인생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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