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문제로 퇴직, 문헌정보학으로 복귀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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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년간 영업직으로

일했어요.


성과 압박, 과도한

음주 접대, 불규칙한

생활로 건강이 악화됐습니다.


30대 후반에 당뇨

진단받고 의사가

직업 바꾸라고 권했죠.


하지만 영업 외엔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고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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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회복 위해 퇴직

결정했지만 재취업이

막막했습니다.


체력 소모 적고

규칙적인 직업 찾다가

사서를 알게 됐어요.


실내 근무에 정시

출퇴근, 야근 거의


없다고 해서 건강

관리하며 일하기

딱 좋았죠.


전문직이라 안정성도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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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복수전공 시작했어요.


퇴직 후라 시간은

있었지만 건강 회복


우선이라 무리할 수

없었거든요.


온라인 수업이라 컨디션

좋을 때 집중하고,


안 좋을 때 쉬며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 다니며 공부

병행하기 딱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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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방식이 유연해서

건강 관리하며 공부

가능했어요.


출석은 2주 내 강의만

들으면 돼서 아픈 날은


쉬고 괜찮은 날 몰아

들었죠.


시험 날짜도 일주일

기간 내 선택 가능해서


컨디션 좋은 날 골라

응시했어요.


멘토님이 건강 상태

고려해서 학기당 과목 수


조절하고 무리 없는

계획 세워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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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취득하고 정사서

2급 받았어요.


대학도서관에 지원해

합격했고, 정시 출퇴근에


주말 보장돼서 건강

관리하며 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혈당 수치도 안정됐고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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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문제로 퇴직했지만

학점은행제 덕분에

새 직업 찾았습니다.


온라인으로 건강 관리하며

공부하고 규칙적인

직업 얻었어요.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새 출발하세요.


저처럼 건강도 커리어도

회복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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