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 알바생, 사서 학사로 정규직 전환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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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 졸업 후

3년간 시간제 알바만

전전했어요.


카페, 편의점, 행사장

등 닥치는 대로 일했지만


월급 100만원 넘기

어려웠습니다.


20대 후반 되니 친구들은

정규직 다니는데 저만

제자리였어요.


전문 자격 없이는

평생 알바 인생이겠다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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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자격증 알게

됐는데, 학위만 있으면


도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안정적인 정규직이고

복지도 좋고, 알바와는


완전히 다른 삶이라

희망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문헌정보학

학위가 필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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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복수전공 시작했어요.


알바 수입으로 등록금

내기 빠듯했지만 학점은행제는


일반 대학보다 훨씬

저렴했습니다.


온라인이라 알바 스케줄에

맞춰 공부할 수


있었고, 교통비 식비

안 들어서 경제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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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알바라 스케줄

불규칙했지만 온라인

수업이라 문제없었어요.


새벽 알바 후 낮에

강의 듣고, 저녁 알바


전 오후에 과제하고,

유연하게 조절 가능했죠.


출석 기간 2주라

알바 많은 주는


건너뛰고 한가한 주에

몰아 들었어요.


멘토님이 알바 수입

고려해 학기당 비용

조절한 계획 세워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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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받고 정사서

2급 취득했어요.


공공도서관 정규직

채용에 지원해 합격했습니다.


3년 알바 생활 끝내고

드디어 정규직 됐어요.


급여 3배 올랐고

4대 보험, 퇴직금,


복지 혜택 받으며

안정된 삶 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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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알바에서 정규직

전문직 전환 성공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적은 비용으로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알바하며

공부했죠.


알바생 여러분, 문헌정보학

학사로 정규직 되세요.


저처럼 인생 완전히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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