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 사서 학사로 안정 찾다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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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이민자예요.


한국 온 지 5년

됐지만 취업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한국어 능력 부족하고,

학력 인정 안 되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했어요.


단순 노동만 가능했고,

미래가 불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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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자격증 알게

됐는데, 다문화 자료


관리하는 사서 수요

있다고 하더라구요.


모국어 능력 활용해

외국 도서 관리, 다문화


서비스 담당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전문직이라 안정적이고

언어 능력 강점 되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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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학위 준비했어요.


한국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온라인 강의라 이해

안 되는 부분 반복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자막도 있고 교안

파일도 제공돼서 천천히

공부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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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속도 조절하며

여러 번 반복해서

들었어요.


한국어 어려운 부분은

사전 찾아가며 이해했고,


시간 걸려도 포기하지

않았죠.


멘토님이 다문화 학습자

배려해서 쉬운 표현으로


설명해주시고, 한국어

공부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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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받고 정사서

2급 취득했어요.


다문화 도서관에 지원했는데,

모국어 능력이 큰

강점이 돼서 합격했습니다.


외국 도서 관리, 다문화

가정 이용자 서비스


담당하며 언어 능력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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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에서 전문직

입성 성공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한국어 부족해도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반복 학습하며

이해했죠.


다문화 가정 여러분,

문헌정보학으로 전문직

되세요.~


저처럼 언어 능력

강점으로 활용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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