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전전, 사서로 정규직 첫 입성

by ImEdu

https://naver.me/FEgtQjpR


저는 대졸 후

5년간 알바만 전전했어요.


편의점, 카페, 행사장

등 닥치는 대로


일했지만 전부 시급제

단기였습니다.


30대 되니 정규직

한 번도 못 해본

게 너무 불안했어요.


전문 자격 필요하다

절실히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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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자격증 알게

됐는데, 안정적인 정규직


많고 진입 장벽

낮다고 하더라구요.


알바 경력 다양해서

오히려 여러 직무


경험이 강점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정규직 되고 싶어서

도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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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복수전공 했어요.


알바 다니며 준비했는데,

시급제라 시간 자유로워서


온라인 수업 병행

수월했습니다.


알바 없는 시간

활용해 강의 듣고

과제했어요.


4년제 있어서 48학점만

이수하면 7개월 만에

끝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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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스케줄 불규칙했지만

온라인 수업이라 조절

가능했어요.


알바 많은 주는

강의 못 들어도


출석 기간 2주라

다음 주에 몰아서

가능했죠.


시험도 집에서 치러서

알바 스케줄 상관없이

응시 가능했습니다.


멘토님이 알바 특성

고려한 유연한 학습

계획 세워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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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받고 정사서

2급 취득했어요.


공공도서관 정규직 채용에

지원했는데, 다양한


알바 경험이 여러

직무 이해도, 적응력


증명하는 강점 돼서

합격했습니다.


30대에 처음으로 정규직

됐고, 4대 보험


복지 혜택 받으며

안정된 삶 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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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전전하다 정규직

전문직 입성 성공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알바 다니며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불규칙한 스케줄

병행했죠.


알바생 여러분, 문헌정보학으로

정규직 도전하세요.


저처럼 첫 정규직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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