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년간 해외에서
일했어요.
한국 돌아와 정착하고
싶었지만 해외 경력
인정 안 되고,
국내 네트워크 없어서
재취업 어려웠습니다.
40대 되니 새로
시작하기 막막했어요.
사서 자격증 알게
됐는데, 외국어 능력
활용해 외국 자료
관리, 다문화 서비스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해외 경력 강점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국내 정착하고 싶어서
도전했어요.
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학위 준비했어요.
귀국 준비하며 해외에서
온라인 수업 시작했습니다.
시차 있었지만 녹화
강의라 시간 조절
가능했어요.
4년제 있어서 복수전공
48학점만 이수하면
7개월 만에 끝낼 수
있었죠.
해외에서도 온라인 수업
문제없었어요.
한국 시간 새벽이어도
강의는 언제든 들을 수
있었고, 출석 기간
2주라 시차 상관없이
조절 가능했죠.
귀국 준비로 바쁜
주는 건너뛰고 여유
있는 주에 몰아
들었어요.
멘토님이 해외 거주자
특성 고려한 학습
계획 세워주셨습니다.
귀국 전에 문헌정보학
학사 취득하고 정사서
2급 받았어요.
대학도서관 외국 자료
관리팀에 지원했는데,
해외 경력이 외국어
능력, 국제 감각
증명하는 강점 돼서
합격했습니다.
국내 정착 성공했고,
해외 경력 살리며
전문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해외 귀국 후
국내 정착 성공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해외에서도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시차 극복하며
공부했죠.
해외 귀국 예정인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국내
정착 준비하세요.
저처럼 해외 경력
강점으로 활용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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