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문제, 사서로 근무 환경 개선

by ImEdu

https://naver.me/FEgtQjpR


저는 제조업 현장에서

10년간 일했어요.


허리 디스크, 손목

터널증후군 등 직업병


생겨서 체력적으로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40대 되니 더

이상 육체 노동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어요.


건강 고려한 직장

찾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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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자격증 알게

됐는데, 실내 근무라


육체적 부담 적고

앉아서 일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조업 경력 살려

기술 자료 관리,


산업 정보 서비스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건강 지키며 일하고

싶어서 도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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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학위 준비했어요.


제조업 다니며 준비했는데,

교대 근무라 스케줄


불규칙했지만 온라인이라

조절 가능했습니다.


야간 근무 후

낮에 강의 듣고,


주간 근무 땐

퇴근 후 공부했어요.


4년제 있어서 48학점만

이수하면 7개월 만에

끝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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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시간 제약

없어서 교대 근무와

병행 가능했어요.


허리 아플 땐

누워서 모바일로 강의


듣고, 손목 아플

땐 음성으로 듣기만

했죠.


출석 기간 2주라

몸 안 좋은


주는 건너뛰고 컨디션

좋은 주에 몰아

들었어요.


멘토님이 건강 상태

고려한 학습 계획

세워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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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받고 정사서

2급 취득했어요.


기업 자료실에 지원했는데,

제조업 경력이 기술


자료 이해, 산업

정보 서비스 능력으로

인정받아 합격했습니다.


실내 근무라 건강

부담 확 줄었고,


앉아서 일하니 허리

손목 통증 개선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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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문제로 직종

전환 성공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제조업 다니며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건강 고려하며

공부했죠.


건강 문제 있는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근무

환경 개선하세요.


저처럼 육체적 부담

없는 직장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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