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비전공자 심리학 학사학위 온라인으로 준비

by ImEdu

http://pf.kakao.com/_jxayan/chat





안녕하세요

학습멘토입니다 :)


오늘은 심리학 학사학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일부 학교는 복수전공을 의무화

할 정도로 스펙업에 열을 올립니다


이렇게 해야지만 사회에 나왔을때

유리한 입장을 고수할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미 졸업을 했거나

학교를 가지 않은 경우


중퇴자나 전문대졸 또는

비전공자가 심리학 학위를

만들기 위해서는 막막한 심정입니다


특히 전문직이 많은 분야라

공부는 물론이고 학력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인데

이미 직장인이라고 한다면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는 없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또 다른 학위를 만들고 있습니다


2.png


안녕하세요!


심리 분야로 전공을 하게 된

김아ㄹ이라고 합니다 ㅎㅎ


사회복지학과를 나와서 일을 하는데

결국엔 이쪽으로 가야지만 된다는걸


알게 되어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마음먹었는데요


근무가 일정하지는 않다보니까

평생교육원으로 통해서 비전공자인

제가 공부를 할 수가 있게 됐습니다


처음엔 사이버대를 가려고 했는데

등록금이 비싼 부분도 있었고


후기가 대체로 좋은 편은 아니어서

다른 방법을 찾던 도중에


학점은행제를 알게 된거고 실상

이렇게 하는게 더 빠르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작할 수가 있었죠


저 같은 비전공자 심리학 학사학위를

준비할 때는 타전공이라는걸 했어요


이미 4년제 학위가 있었기 때문에

복수전공을 하는 거였는데요


단순하게 전공으로만 48학점 이수를

하면 학위를 받을 수 있다고 했죠


3.png


과목당 3학점이었기 때문에

수업으로 16과목을 들으면 됐어요


이거는 2학기면 할 수가 있었는데

제가 시기를 잘 맞춰서 그렇고


원래는 3학기가 걸리는 과정이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2학기면 반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서

도리어 사이버대를 편입하는 것보다


빠르게 끝나겠다는 생각을 하고

바로 수업을 들어갔습니다


다행인건 똑같이 온라인으로 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구요


15주 과정으로 학기가 진행되는데

매주 정해진 요일에 수업이 올라오고


이걸 2주 안에만 수강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는 시스템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보통 퇴근하고 켜서

공부를 하기도 했었구요


바쁜 기간일때는 일단 강의를 켜서

출석만 미리 맞춰놓은 다음에


다시 듣는 편으로 공부를 이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4.png


그렇지만 이것도 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단순히 수업만 듣는다고 해서

모든 과정이 끝나는건 아니었어요


과제도 있었고 시험도 있었는데

온라인 수업의 특성 상 참여도라는


직접 학생이 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해야 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이런거야 단순히 쓰기만 하면 돼서

어렵지 않게 쓸 수가 있었는데


과제는 대학이랑 똑같이 레포트로

제출을 해야 했기 때문에 제가


별도로 공부를 했어야만 했었고

이게 제일 귀찮고 힘들었었죠


수업은 그냥 켜놓기만 하면 어쨋든

출석으로 인정을 받는게 됐는데


과제는 직접 작성을 해야하니까

자료를 찾고 하는데 있어서 까다로웠어요


다행히 멘토님이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알려주신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겨우 제출할 수 있었죠


5.png


시험은 오히려 더 괜찮았던 것이

객관식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제가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충분히

시험을 볼 수 있는 수준이었고


교안이라고 하는 파일을

따로 다운받을 수 있어서


그걸로 시험을 치르는데 어려운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공부를 하지 않아서 뭔가

이론을 찾거나 하는게 어려웠고


그에 맞는 성적을 받았기 때문에 ㅜ

다음 학기에는 신경을 더 썼어요


나중에는 결국 대학원까지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적이 안되면

심리학 학사학위를 만들었어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관리할 수 있을때

하자는 마음으로 했던 거였죠


뭐 그렇다고 해서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을 쓰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6.png


결과적으로 재가 늦여름에 시작해서

초여름이 다가오기 전에 끝냈는데요


일을 하면서 이렇게 열심히

살아온 날들이 있나 고민했었고


이걸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는지

걱정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또 이렇게 과정을 끝내고

생각을 해보니까 확실히


다행이라는 마음이 더 많이 들고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새롭게 공부해서 준비한만큼

더 좋은 결과 맺을 수 있도록 할게요



http://pf.kakao.com/_jxayan/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학점은행제 방통대 차이 알고 시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