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온라인으로 완성한 사서의 꿈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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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로나 시대에

사서 자격증을

준비했어요.


대면 수업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학원이나 학교에

다니기가 부담스러웠죠.


하지만 오히려

이 시기가 온라인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재택근무를 하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겼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사서라는 직업이

안정적이고


비대면 시대에도

꾸준히 필요한


직업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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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를 통해

완전히 온라인으로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바로 도전했어요.


코로나 시대에

딱 맞는 방법이었죠.


전문 멘토님과

온라인 상담을 통해


학습 계획을

세웠고,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니 1년이면

충분하다고

안내받았어요.


멘토님이

재택근무 일정을


고려해서

학습 설계를

해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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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이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학습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조언해주셨어요.


1학기에 24학점씩

배치해주시고,


재택근무 중

점심시간이나


업무 전후 시간을

활용하면 된다고

하셨죠.


수강신청부터

출석 관리,

과제 제출,

시험까지


모든 게 온라인으로

진행됐고,


집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었어요.


학습 설계를

체계적으로 받으니


코로나 시대에도

안전하게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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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와

온라인 학습을


병행하는 게

생각보다 효율적이었어요.


출퇴근 시간이

없으니 그 시간을


공부에 활용할 수

있었고,


점심시간에 강의를 듣고,

업무 후 저녁 시간에

과제를 했죠.


출석은 2주 안에만

강의를 들으면

인정됐기 때문에,


바쁜 주와 여유로운 주를

조절할 수 있었어요.


멘토님이 학기마다

진행 상황을

체크해주시고,


필요한 절차를

온라인으로

안내해주셔서


한 번도 대면 상담 없이

모든 걸 완료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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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완전히

온라인으로 공부해서


48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문헌정보학 학위를

받았어요.


코로나 시대에도

안전하게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고,


정사서 2급 자격증도

자동으로 받았죠.


자격증을 받고 나서

공공도서관 사서

채용에 지원했고,


면접도 비대면으로

진행됐어요.


시립도서관에 합격했고,

지금은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는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며


온라인 학습 경험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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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안전하게 자격증을

준비하고 싶다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보세요.


완전히 온라인으로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재택근무와 병행하면

1년이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어요.


전문 멘토의 도움을

받으면 온라인으로


학습 설계부터

수강신청,


학위 신청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문 멘토에게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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