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좋아하는 취미, 전문 직업으로 만들다

by ImEdu

https://naver.me/FEgtQjpR


저는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걸

좋아했어요.


주말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서


시간을 보내는 게

일상이었고,


독서가 제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했죠.


하지만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일반 기업에 취업해서

책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었어요.


취미였던 독서를

직업으로 만들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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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라는 직업을

알게 되면서


책을 좋아하는 취미를

전문 직업으로 만들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됐어요.


학점은행제로

온라인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전문 멘토님과

상담했죠.


멘토님이

책을 좋아하는 마음이


사서의 가장 중요한

자질이라고

격려해주셨고,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니 1년이면

충분하다고

안내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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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이

독서 관련 과목들을

중점적으로 이수하도록


학습 설계를

해주셨어요.


1학기에 24학점씩

배치해주시고,


어떤 과목이

독서 지도나 장서 개발과

연결되는지 설명해주셨죠.


수강신청 방법,

출석 관리,


과제 제출 같은

실질적인 부분도

자세히 안내해주셨고,


학위 신청 절차도

단계별로

알려주셨어요.


학습 설계를

체계적으로 받으니


취미를 직업으로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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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작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좋아하는 분야를

배운다는 점이었어요.


책과 독서에 대한

이론을 배우는 게

즐거웠고,


과제로 책을 읽고

분석하는 것도

재미있었죠.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했지만,


좋아하는 분야라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퇴근 후나 주말에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면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풀렸죠.


멘토님이 학기마다

진행 상황을

체크해주시고,


필요한 절차를

안내해주셔서


혼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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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즐겁게

공부해서


48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문헌정보학 학위를

받았어요.


학위를 받으니

정사서 2급 자격증도

자동으로 취득됐죠.


자격증을 받고 나서

공공도서관과


학교 도서관

사서 채용에 지원했고,


면접에서

책에 대한 열정을

이야기했어요.


독서 지도와

장서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게 평가받아

초등학교 도서관에

합격했고,


지금은 학생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독서 지도를 하며

제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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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취미를

직업으로 만들고 싶다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보세요.


온라인으로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1년이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어요.


전문 멘토의 도움을

받으면 관심 분야에 맞는

학습 설계를 받을 수 있고,


수강신청부터

학위 신청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문 멘토에게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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