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지

by 맴맴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를 못하나.


얘기를 듣고 ‘난 누구의 편도 아니고 상황만 보고 판단할 거야‘ 라는 말로 판단자 포지션에 있으려고 하고, 회피 성향을 드러내며 공감은커녕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이제는 받아주기 힘드네

뜻대로 살아라. 난 포기하련다.


그 누구도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을 텐데. 다 본인 주관을 넣기 마련이건만...





너 말이야 너.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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