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풍자 목적의 글로 진지하게 믿으시면 곤란합니다.
스피릿 디스커버리 스튜디오 '플러피'입니다.
여름이 오면서 더욱 바빠지고 있습니다.
생명이 푸른 노래를 부르고
식물은 신이 나서 잎을 올리는 계절이네요.
무덥지만, 그만큼의 생명 에너지가 맥동하고 있지요!
여기엔 따로 언급한 적이 없을 텐데
매달 힐링 모임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의 주제는 '나와의 만남'입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우주의 빛,
최초로 관계 맺는 대상이지만
쉽게 그 점을 잊어버리게 되는
'나'란 누구인가... 매달 조금씩, 함께 발견해 봅시다.
룬스톤 리딩 강의는 줌으로 하고 있습니다.
룬스톤 전문가가 아닌데ㅎㅎ 자꾸 이쪽으로 문의가 오네요.
아는 만큼 가르쳐 드리고 함께 공부합니다.
저는 스피릿 가디언을 발견하고
자신의 빛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전령이라서
리딩 실력이 빼어나다고는 농담으로도 못 하겠네요.
기본적인 것은 알고 도움 드리지만, 딱 그 정도.
입문 강의로만 활용해 주세요.
룬스톤 리딩과 펜듈럼 다우징 요청도 종종 받습니다.
능력이 되는 한도 안에서는 다 도와드리지만
리딩이 저의 특기가 아닌지라...
적당히 가벼워도 괜찮은 토픽만 들고 와 주세요ㅎㅎ
함께 잠재의식과 무의식을 탐험합니다.
원격으로도 가능하며 원격일 경우 줌을 사용합니다.
스피릿 디스커버리 스튜디오 '플러피'의 설립 목적인
나의 스피릿 가디언을 만나는 수업은
철저히 1:1로만 진행됩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할 수 있는 종류의 수업이 아닙니다ㅎㅎ
원격보다는 대면이 좋은데, 어려우시면 원격도 가능은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좀 느립니다. 잘 안 되는 세션도 있고요.
가급적 대면으로 신청해 주세요.
상담 신청은 수시로 받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는 회신 잘 못 드립니다.
확인하는 대로 오전 10시경부터 오후 7시경 사이에 회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