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by 바다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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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침에,

날씨가 무척 더우니 시원할 방법을 니 능력껏 찾아서 힘껏 시원하라고 보내 오신 사진이다.


저런 파도라니.

딸바보 아빠가 딸의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 같다. 나는


모아나: (마오리족)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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