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셋째날 (2)
혹시 일본 여행을 계획중인 구독자님들 중에서 '우로코의 집'에 관심이 있는 분이 계시다면... 다른 블로그나 여행기를 찾아보고 갈지 말지 결정하시는 걸 권장해요!
당시의 저는 정말이지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거든요 ㅠㅠ...
하지만 가파른 계단이 진짜진짜 많기 때문에 무릎이 아프신 분, 무릎이 안좋으신 부모님과 함께 여행하시는 분께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