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 에피소드 & 엄마와의 여행 꿀팁 털기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
그리면서 돌이켜보니 행복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다음에 또 다시 엄마와(가능하다면 아빠도 ㅋㅋㅋ) 여행을 간다면 더 능숙하게 안내하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안 그래도 자유여행에 맛을 들인 엄마와, 엄마의 자랑 섞인 후기를 듣고 배 아파하던 아빠가 언제 또 여행 안 가냐고 성화시니까 조만간 어디든 함께 떠나지 않을까 싶어요.
이 다음에 연재할 여행기는 아마도 <나홀로 부산 먹방 여행기>가 될 것 같은데요, 우선은 한동안 바빠서 손을 못 대고 있던 출판 도전기를 잽싸게 마무리한 후에 업로드 시작할 예정이에요. 너무 늦지 않게 돌아올테니까 도전기와 다이어리를 읽으며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그럼 모두 (즐퇴 칼퇴하시는)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저도 이만 마감이 코앞에 닥친 번역에 버닝하러 가볼게요 ㅠㅠㅠㅋㅋ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