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문교 오일파스텔, 마카펜 및 유화 물감
핑크빛 바다를 그렸어요. 쉬워보여서 그렸는데 쉽지 않네요. 조금 더 반짝반짝이게 표현하고 싶었는데 뭉게져서 최대한 안보이게 노력을 했습니다. 휴~~
쌍둥이를 키우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고, 그 안에서 작은 통찰을 발견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