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재워 놓고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 밤 11시부터 그린 그림.
책에 있는 고양이 그림은 얄상한데 내가 그린 고양이는 뭔가 이상하다. 흠……
그림을 조금 멀리서 봐야 봐줄만하다. 그래도 만족한다.
재료: 문교 오일파스텔, 유성색연필(블랙), 마카펜
쌍둥이를 키우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고, 그 안에서 작은 통찰을 발견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