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나의 작품
오늘은 제가 찍은 사진을 보고 그렸습니다. 스킬은 없지만 다른 작가님들 그림을 보고 따라 그려보니 대충 이렇게 그리면 되겠다싶어 도전을 했습니다.
재료: 문교 오일파스텔, 유성색연필
쌍둥이를 키우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고, 그 안에서 작은 통찰을 발견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