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오일파스텔, 유성색연필(블랙)
참고서적: 오늘은 오일파스텔( 김지은, 조용한 오리)
책 속의 파스텔은 문교 오일파스텔(303번) 민트색을 이용했는데 나에게는 없는 거라서 비슷해 보이는 것으로 대체를 하였습니다.
하늘과 뭔가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열심히 그렸습니다.
구름을 그릴때는 뭔가 이상한데 완성하고 이렇게 사진을 찍어보면 괜찮아보이기도 한다.
‘역시 멀리 떨어져서 봐야하나?’
쌍둥이를 키우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고, 그 안에서 작은 통찰을 발견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