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엄마의 그림 수첩에 낙서를 해서 그걸 덮으려고 그린 꽃입니다.
데이지 보다는 계란꽃에 가까운 그림인 것 같습니다.
재료 : 수채화 물감
쌍둥이를 키우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고, 그 안에서 작은 통찰을 발견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