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된다, 브런치스토리작가'
전자책 입고

- 교보, 알라딘, 예스 24, 유페이퍼에 등록된 전자책 첫 출

'유페이퍼'라는 전자책 플랫폼을 통해서 전자책 한 권을 등록한 지 3주쯤 지나고 드디어 '알라딘', '에스24', 교보문고에까지 전자책이 상용화되었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마코쌤 유현심과 함께 하는 <3주 몰입 전자책쓰기>코칭을 통해 결실을 맺었다. 은근한 압박을 놓치지 않은 덕에 얼렁덜렁 완성하고 ISBN 취득한 전자책을 한권 발행할 수 있었다. 마코쌤과 함께 하는 <3주 몰입 전자책 쓰기 과정> 은 아주 강력했다. 마이크로 코치라는 닉네임이 명실상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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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로 '작가에서 퍼스널 브랜딩으로'라고 달았듯,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날개를 달기 위해서라도 글쓰기는 필수불가결하다. 그런 의미에서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어 매일 글쓰는 습관을 만드는 것은 개인 브랜딩을 공곡하게 해주는 첩경임을 체험적으로도로 느낀 바, 전하고 싶은 말들이 있었다. 아는 지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첫 책 낸 신고식을 마쳤다






#이런시도 #저런재미 #제한적신념뛰어넘기 #챌린지결과물


드디어 예스24, 알라딘,교보문고에 상용화가 되었습니다. 그 바쁜 와중에 후다닥 준비했던 전자책이요. 공저 아닌 단독 저작물로는 첫 결과물.


<나도 된다,브런치스토리 작가>. 브런치스토리작가가 되려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책이라 여러 모로 한정적이긴 합니다. 브런치스토리 작가로서 활동하는 것이 퍼스널 브랜딩으로 이어지는 행로임을 말하고자 합니다.


종이책이면 더 좋았겠으나 제게는 의미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저 자신이 갖고 있는 제한적 신념을 훌쩍 뛰어넘는 사건이자 실험입니다. 책쓰기에 대한 경외 내지 엄숙함이 있어서 글을 늘 쓰고는 있었는데 책으로 꾸리지 못하고 있었으니요.


전자책을 완성해가는 동안, 저의 생각은 아주 가벼워지고,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에만 집중해봤습니다. 책의 컨셉을 잡아 기획하고, 목차를 꾸리고 3주간 몰입으로 내용을 채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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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선정마저 혼자 뚝딱뚝딱 해봤습니다. 아무튼 완성된 꼴을 갖춘 효율성과 효용성 측면으로 만족합니다. 아, 전자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준 유능한 코치님이 계시지요. 마코쌤 유현심 코치님의 탁월한 지도로 결국은 해낼 수 있었어요.


재미삼아,호기심으로,하나의 모델링으로 참고하고픈 분들 한번 사보시겠어요? 누가 아나요? 전자책계의 아이콘으로 부상할 미래를 처음부터 함께 보시게 될지?


현재 구독 가능한 곳은 예스 24,알라딘,교보문고,유페이퍼 입니다. 제가 브런치스토리작가로 브랜딩 했던 과정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곧 <브런치스토리 작가되기,3주 몰입 프로젝트> 챌린지를 유료 프로그램화하려 합니다. 재미나게 함께 글쓰기하면서,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어보기. 그후엔 개별적으로 전자책, 종이책 출간까지 자신을 브랜딩해가는 비전을 품어보는 마인드셋 과정입니다.


궁극으로는 완벽해야 해. 글을 잘 써야 해.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허잡하면 어쩌지?등등의 제한된 신념의 허들을 넘어보는 거지요.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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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예술가육코치 #진성존재코칭센터 #진성육현주코치 #찐코치육현주 #나도된다브런치스토리작가


#3주몰입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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