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가지에요. 가지 나물은 참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에요. 터키 여행을 갔을 때는 가지를 구워서 케밥으로 요리해 먹는 걸 볼 수 있었어요. 굽고 나면 껍질은 질겨져서 속만 발라 먹었어요.
가지와 같은 보라색 채소에는 폴리페놀이 많아 항암 작용에 효능이 있고, 안토시아닌 성분이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