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무
호스래디쉬는 알싸한 매운 맛으로 서양의 고추냉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주로 생선에 곁들여 먹고, 열을 가하면 매운맛이 사라지기 때문에 생으로 섭취한다고 해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