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를 정말 좋아하는 나는 가끔씩 이태원에 가서 과일치즈와 올리브를 사 온다. 이번에는 미국 휴스턴에서 대학교를 다닐때 가끔 주말에 집 앞에 있는 바에서 마신 모스카토도 함께 구매하였다. 집에서 참 크래커 위에 치즈를 썰어 올리고 예쁜 그릇 위에 나열하면 홈메이드 크래커가 완성된다.
미술사 학부, 교육행정 석사를 취득한 국제학교 역사 교사가 들려주는 교육, 예술, 여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