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조직 확장성 가설 외
지방 조직 확장성 가설은
2형 당뇨병(후천성 당뇨병)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과 같이 과체중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는 대사 장애가 개인의 피하 지방 조직에 과잉 칼로리를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을 초과할 때 발생한다고 가정한다.
"Changing social-class distribution of heart disease"에서는,
관상동맥 심장 질환(CHD)은 일반적으로 '풍요로운 질병'으로 여겨지며, 부유한 산업화된 국가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다 하면서,
사회 계층별 지방 섭취량 변화와 심장 질환 발병률 사이에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은 식이 지방이 CHD 발병 원인에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되려 이는 계층 간 지방 섭취량 변화가 사회 계층별 심장 질환 발병 양상의 변화를 설명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Dietary pattern and depressive symptoms in middle age. (중년층의 식습관과 우울증)"에서는,
중년층을 대상으로 두 가지 식습관, 즉 자연식품 위주의 식단(과일, 채소, 생선이 풍부함)과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가공육, 초콜릿, 단 음식, 튀긴 음식, 정제된 곡물, 고지방 유제품이 풍부함)이 5년 후 CES-D 우울증
증상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조사했다.
자연식품 위주의 식단은 이후 CES-D 우울증 증상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은 CES-D 우울증 증상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Association between Maternal Birth Weight and Prevalence of Congenital Malformations in Offspring: The Japanese Environment and Children’s Study (산모의 출생 체중과 자녀의 선천성 기형 발생률 간의 연관성: 일본 환경과 아동 연구)"에서는,
역학 연구에 따르면 비만, 당뇨병, 영양 상태 등 자궁 내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산모의 건강 상태는 선천성
기형 발생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또한, 산모의 출생 체중은 심혈관 질환(CVD), 당뇨병, 고혈압 질환 등 특정 비전염성 질환(NCD)의 발생
위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최근 연구에서는 산모의 출생 체중(MBW)이 임신성 고혈압 질환(HDP), 저체중아 출산, 임신성 당뇨병(GDM) 등 주요 임신 합병증과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낮은 출생 체중과 높은 출생 체중은 비만, 임신성 당뇨병, 당뇨병 등 비정상적인 대사 상태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Gut microbial composition of elderly women born in the Japanese longevity village ogimi
(일본 장수 마을 오기미에서 태어난 노년 여성의 장내 미생물 구성)"에서는,
성인과 유사한 장내 미생물총은 생후 3~5년 이내에 형성되며, 평생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지만,
생활 방식, 식단, 항생제, 유전, 장 노화, 면역 노화 등 환경적 요인과 숙주 요인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고
하였다.
"Serine metabolism in health and disease and as a conditionally essential amino acid
(건강 및 질병에서의 세린 대사와 조건부 필수 아미노산으로서의 세린)"에서는,
L-세린과 그 대사 산물인 D-세린 및 포스파티딜세린은 고시스테인혈증 및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헌팅턴병,
정신분열증을 포함한 광범위한 신경계 및 정신 질환의 치료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L-세린 결핍이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관여한다는 증거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말초 신경병증(사지)과 자율신경병증(내장) 모두에 영향을 미쳐 신경계 문제뿐만 아니라 혈압, 소화기, 생식기, 땀샘, 눈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L-Serine이 담겨 있는 대표 음식 :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