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_2

철학 외

by Park Hyun Joon

저서 "철학이 있는 식탁"에서는

근원을 모르면 본질도 모른다고 하였다.


=> 물음표

저서 "형이상학"에서는

철학이 진리에 대한 학문이라고 불리는 것은 옳은 일이다. 왜냐하면 이론적인 학문의 목적은

진리이고, 실천적인 학문의 목적은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원인을 모르고서는 우리는 진리를

알지 못한다.고 나와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가? 근원을 찾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문학은 우리의 근원을 찾게 도와주는가? 우리는 왜 본질을 찾아야 하는가?


저서 "한나 아렌트와 유대인 문제"에서는

무국적 인간이란 어떤 사람이 특정한 법이나 정치적 관습에 의해 보호받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 물음표

무국적 인간 (Statelessness person)은 어떠한 사람들인가? 왜 무국적자가 될 수밖에 없었는가? (그 여건

또는 환경은 무엇이 있었는가?)


현상 (또는 현재)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형이상학은 어떻게 기여하는가? 이는 윤리와 연결되는가?


저서 "정의의 아이디어"에서는 제약이 없고 건전한 매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약 없고 건전한 매체가 중요한 이유

1. 일반적으로 언론의 자유, 특히 보도의 자유가 우리의 삶의 질에 직접 공헌한다는 것이다.

2. 언론은 지식을 전파하고 비판적 검토를 가능하게 하는 데 주요한 정보적 역할을 맡는다

3. 매체의 자유는 무시되고 불리한 입장에 놓인 사람들에게 발언권을 제공하는 중요한

보호적 기능을 가지며, 이는 인간의 안전보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4. 정보에 기초하고 통제되지 않는 가치의 형성은 소통과 논의의 개방성을 필요로 한다.

5. 잘 기능하고 있는 매체는 일반적인 공적 추론을 촉진하는 데 결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 물음표

왜 미디어 식자 교육은 중요한가? 미디어 식자 교육은 무엇인가?

당파성 언론은 무엇인가? 당파성 언론의 반향실 효과(Echo chambering effect)는 무엇인가?


저서 "정치는 잘 모르는데요" 에서

정치가 왜 이렇게 시끄럽냐라는 질문에 답하자면 정치의 2가지 특징을 들 수 있다.

우선, 정치의 가장 큰 특징은 돈을 낸다고 해서 꼭 돌려받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또, 돈 들인다고 그만큼 성과가 나올지 측정하기 어렵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계산 방법마다 결과가 다를 수 밖에 없는 질문이다


=> 물음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또는 정책)의 효과성을 측정하기 위한 노력은 어떻게 이행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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