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_3

보건 외

by Park Hyun Joon

다음과 같은 질문을 숙고해볼 수 있다. (보건의료윤리)

1. 환자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2. 병원에 의료 자원이 부족하여 환자가 적시에 치료를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3. 직원들이 시간이 부족하여 환자가 적시에 진료를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4. 환자가 치료를 계속 받기를 원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5. 환자가 스스로 치료 지속 여부를 결정할 수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6. 사람들이 농촌 지역에 거주하며 근처에 의사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역적 의료 격차)


재정 후견인 또는 건강 후견인이 있다면 어떨까?

건강한 습관은 질병을 예방하는 경감 (Mitigation) 효과를 가진다.


Risk = Severity x probability x exposure

리스크는 그것을 겪을 가능성 X 노출된 정도 X 그리고 심한 정도라고

계산할 수 있는가?


내인성 (Endogenity) : 다양한 문맥에서 내부에서 기원된 행동이나 물질

[우리 몸]

외인성 (exogeneity) : 다양한 문맥에서 외부에서 기원된 행동이나 물질

[환경]


=> 물음표

우리 몸과 환경, 즉 내인성과 외인성은 만나는 접점이 존재하는가?


저서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에서

최적인구를 소개했다. 즉, 그 이상 인구가 증가하면 평균적인 복지 수준이 향상되지 못하고 오히려 떨어지는 인구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본 경제의 미래는 일본 기업이 인구 감소 비관주의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달렸다고 했다.


=> 물음표

각 나라별 상황에 따라 최적 인구의 수준은 다른가? 어떻게 조정될 수 있는가?


저서 <원전으로 이해하는 칸트 윤리학>에서

우리는 어떻게 욕망을 충족시킬 것인가?를 묻는 태도와, 욕망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우리는 어떤 욕망을 가져야 하는가?, 즉 우리는 어떻게 욕망을 통제할 것인가?를 묻는 태도는 서로 다른

차원의 태도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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