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1 - 순환적 체계
1. We need water and energy in order to make food (Water + energy -> food)
우리는 식량을 만들기 위해 물과 에너지를 넣는다.
2. then, we drink water and eat food to get energy (Water + food (water+energy) -> Health
그리고 우리는 물과 식량을 먹어 건강을 챙긴다.
3. What our human makes? waste (poop.. sorry..) (Waste + water + technology (wastewater refining) -> clean water)
who makes technology in order to make clean water and energy? it is human.
so basically the origin is in human, who creates this circular process.
그다음, 우리는 용변을 본다. 그 용변을 다시 깨끗한 물로 만드는 건 바로 인간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러한 순환을 만드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이다]
what if we use this wastewater (of course, we need experiment to see whether it works or not but..) for food production? then..?
wastewater (still it is water but degraded) + technology (energy) -> clean water + energy -> food
-> water + food -> energy
오수 + 에너지가 들어간 기술 -> 깨끗한 물 + 에너지 -> 식량 생산 -> 물+식량 섭취(인간) -> 인간은
소화과정을 통해 얻은 그 에너지를 다목적으로 사용한다.
결국 이 체계는 순환한다는 것이다.
2 - 공리주의적 정신에 따르면 우리는 사색적이기 보다는 생산적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직업적 목표, 가정 문제 또는 쇼핑과 같은 우리 삶의 실질적인 문제의 궁극적인
의미에 대해 지나치게 고민하지 말고 그저 받아들이라는 이야기를 들어 왔다.
실존적 – 인간이 겪는 근본적인 경험을 다루고 있다는 것.
기독교에서 불교에 이르기까지 종교들은 대부분 욕망을 매우 문제적으로 여긴다는 것이다.
왜냐, 욕망이 탐욕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열정으로부터 달아나려고 하는 한 가지 이유는,
열정이 평온함과 침착함을 느끼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전통적 가치를 담고 있는 권위적인 삶의 의미를 답습하지 않아야만 우리는 자신의 의미를
형성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즉, 문명의 붕괴가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더 깊고 풍부해지고 있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