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 외
가치관은 장소에 따라, 사람에 따라 심지어 시간에 따라 변한다.
저서 <가치자유와 가치판단>에서는,
진보의 의미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단순한 분화의 진척 -> 수단의 기술적 합리성의 진척 -> 가치 증대
저서 <노화 공부>에서는
노화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우리가 겪게 되는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변화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 물음표
장수촌이 존재한다. 즉, 장수하는 환경이 형성된 곳이다.
장수촌의 정치경제사회적 특징, 그리고 어떠한 환경을 지니고 있는가?
저서 <문학과 철학 이야기>에서는,
문학작품은 세 가지 뜻에서 철학적일 수 있다.
첫째는 문학작품 속에 들어 있는 철학적 이야기이다. 선악의 문제, 자아 정체성 등..
[e.g. 단테의 신곡]
둘째, 문학의 옷(형식)을 입은 철학. [e.g.괴테의 파우스트]
마지막으로 예술작품 자체가 철학적인 경우
이어령 교수님의 저서 <메멘토 모리>에서는,
미토콘드리아 이론 – 린 마굴리스 (Lynn Margulis)
기독교에서 말하는 최고의 가치가 무엇입니까, symbiosis, 공생이지요.
이웃을 사랑하고 서로 도우라고 하잖아요. 즉 진화의 원리는 포식과 기생이아닌 공생으로, 기독교적 가치관과 다를 게 없습니다
=> 물음표
공생을 나타내는 성경 구절이 있는가? [로마서 12장 18절?]
정보의 선별 논리와 정치는 어떻게 연결되는가?
니클라스 루만에 따르면, 정보는 많은 가능성들 중에서 하나의 선택을 표현한다.
어떤 것은 소통 안에 정보로 들어가지만 다른 많은 것들은 제외된다.
그래서 전혀 다른 정보가 선택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의미는 세계에 미리 존재하지 않는다. 의미는 관찰자로부터 온다.
우리는 사회에 대해 인쇄물 속에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매스미디어는 우선 보도를 통해 교란을 만들어낸다. 그 코드인 정보/비정보는 특정한 선호를 강요한다.
매스미디어는 공통의 배경지식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통일적인 배경신념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다.
=> 물음표
당파성 언론에 의해 선별되는 정보들이 존재하는가? 반향실 효과는 왜 생긴 것인가?
(Echo-chamber ef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