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외
저서 <건강 격차>에서는
술을 마시는 방식의 차이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고 한다.
매일 저녁 버건디 반 병을 마신다면 1주일에 한 번 금요일 밤에 만취하는 사람보다 주당
알코올 소비량이 더 많을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는 후자가 더 해롭다.
저서 <고기의 인문학>에서는
우리가 걱정하는 비만과 생활습관병은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 과잉섭취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되려 육류를 제한하면 필요한 열량을 탄수화물을 통해 충당하므로 섭취량이 증가하게 된다.
저서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에서는
햇볕을 쬐며 걷는 습관은 근본적으로 골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뼈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저서 <뇌를 위한 최소한의 습관>에서는
과도한 운동은 면역 체계를 약화하고 해로운 염증 작용을 일으켜, 운동으로 얻은 잠재적
효과를 모두 상쇄해 버릴 수도 있다.
옥시토신
포옹하기, 몸을 바짝 붙인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하기, 손 잡기, 마사지 눈 맞추기 등
일상에서 타인과의 가벼운 접촉.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 듣기, 따뜻한 물에 몸 담그고 목욕하기
세로토닌
더 나은 식생활을 가져라
체내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은 장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식생활이 중요하다
밖으로 나가서 햇볕을 쬐라
단 20분이라도 좋다,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세로토닌 수치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엔도르핀
다크 초콜릿 또는 매운 음식
재미있는 영상 시청 / 명상
음악 듣거나 악기 연주
예술품 감상하거나 만들기
춤 춰라 / 뜨거운 사우나
마사지, 아로마테라피
자원봉사활동 / 친구들과 시간 보내기
에든버러 대학 연구팀은 다국어사용과 치매 악화 속도 사이의 연관성을 밝힌 대규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치매 악화가 느려짐).
세계의 장수촌은 다음과 같다.
미국 – 캘리포니아 (로마 린다 – Loma Linda)
일본 – 오키나와 (오기미), 나가노
에콰도르 – 빌카밤바
파키스탄 – 훈자 마을
중국 – 바마
이탈리아 – 사르데냐
코스타리카 – 니코야
그리스 – 이카리아
왜 걸어야 하는가? 다섯 가지 이익
1 -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유전자의 영향을 상쇄
2 - 단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3 - 유방암 발병 위험을 줄인다
4 - 관절 통증 완화
5 - 면역 기능 강화
원문
https://www.health.harvard.edu/staying-healthy/5-surprising-benefits-of-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