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_8

음주 외

by Park Hyun Joon

저서 <건강 격차>에서는

술을 마시는 방식의 차이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고 한다.

매일 저녁 버건디 반 병을 마신다면 1주일에 한 번 금요일 밤에 만취하는 사람보다 주당

알코올 소비량이 더 많을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는 후자가 더 해롭다.


저서 <고기의 인문학>에서는

우리가 걱정하는 비만과 생활습관병은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 과잉섭취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되려 육류를 제한하면 필요한 열량을 탄수화물을 통해 충당하므로 섭취량이 증가하게 된다.


저서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에서는

햇볕을 쬐며 걷는 습관은 근본적으로 골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뼈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저서 <뇌를 위한 최소한의 습관>에서는

과도한 운동은 면역 체계를 약화하고 해로운 염증 작용을 일으켜, 운동으로 얻은 잠재적

효과를 모두 상쇄해 버릴 수도 있다.

옥시토신

포옹하기, 몸을 바짝 붙인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하기, 손 잡기, 마사지 눈 맞추기 등

일상에서 타인과의 가벼운 접촉.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 듣기, 따뜻한 물에 몸 담그고 목욕하기


세로토닌

더 나은 식생활을 가져라

체내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은 장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식생활이 중요하다

밖으로 나가서 햇볕을 쬐라

단 20분이라도 좋다,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세로토닌 수치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엔도르핀

다크 초콜릿 또는 매운 음식

재미있는 영상 시청 / 명상

음악 듣거나 악기 연주

예술품 감상하거나 만들기

춤 춰라 / 뜨거운 사우나

마사지, 아로마테라피

자원봉사활동 / 친구들과 시간 보내기


에든버러 대학 연구팀은 다국어사용과 치매 악화 속도 사이의 연관성을 밝힌 대규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치매 악화가 느려짐).


세계의 장수촌은 다음과 같다.

미국 – 캘리포니아 (로마 린다 – Loma Linda)

일본 – 오키나와 (오기미), 나가노

에콰도르 – 빌카밤바

파키스탄 – 훈자 마을

중국 – 바마

이탈리아 – 사르데냐

코스타리카 – 니코야

그리스 – 이카리아


왜 걸어야 하는가? 다섯 가지 이익

1 -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유전자의 영향을 상쇄

2 - 단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3 - 유방암 발병 위험을 줄인다

4 - 관절 통증 완화

5 - 면역 기능 강화


원문

https://www.health.harvard.edu/staying-healthy/5-surprising-benefits-of-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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