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외
저서 <예민한 사람을 위한 좋은 심리 습관>에서는
운동을 권한다.
운동은 강렬한 감정을 통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마음을 혼란하게 하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고, 근육의 긴장도를 낮추며
체내 세로토닌,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을 증가시키고 균형을 맞춘다.
무기력함, 무력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
운동은 감정 통제 뿐 아니라 학습 능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
저서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에서는
각자의 삶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갈지 고민하며 실천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다.
열심히 사는 것을 통해 얻은 열매를 가지고 이웃을 섬겨야 한다.
저서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에서는
각각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사회는 곧 그들이 추구하는 삶의 완성을 위한 토대이자 결과이다.
인간 사회는 인간 생활의 보존과 실현을 보장해주는 자연적 혹은 문화적 산물들을 공정하게
분배해야 하는 문제로부터 절대 벗어날 수 없다.
가장 친밀한 사회 집단보다 규모가 큰 사회적 협력은 모두 일정한 강제성을 요구한다.
한 사회 내에서 지역적 혹은 기능적 차이에서 생겨나는 이해 관계의 대립은 서로 다른 사회
철학과 정치적 태도들을 산출하게 되는데, 이 사회철학과 정치적 태도들의 차이는
선의지와 지성에 의해 부분적으로는 조화될 수 있겠지만 완전한 조화에는 결코 이를 수 없다.
미셸 푸코는 저서 <담론의 질서>에서
모든 사회에서 담론의 생산은 – 담론의 권력과 위험을 제거하고 예측 불가능한 사건을
제압하며 무겁고 위험한 물질성을 회피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 일련의 절차들을 따라 동시에
통제, 선별, 조직, 재분배된다.
저서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에서
멀티 페르소나는 다중적 자아로,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
내가 어떤 사람인 지 한 가지로 규정해 둘 필요는 없다.
=> 물음표
이는 사회 정체성 이론 (Social Identity Theory)와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가?
또, 일, 사랑, 우정, 취미, 꿈, 자기계발 , 휴식 등 다양한 요소들이 골고루 균형이 맞춰지는 순간
비로소 삶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혼자만의 시간은 바쁘게 살아가는 동안 놓친 것들을
바로잡아주고, 삶을 재정비할 기회를 주는 아주 소중한 선물이다 라고 하였다.
저서 <마음을 이어주는 말솜씨>에서
식사시간에
아내에게 감사하는 태도
서로의 장점 찾기
서로 받아들이기
부정어 없이 말하기
서로가 바라는 바 묻기 (이번 주말에 뭐 하고 싶어?)
여유시간 만들기
내 시간 (독서)
마음에 담아 둔 상처 버리기
저서 <성숙한 신앙생활>에서는
공동선은 세 가지 본질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첫째, 공동선은 인간을 인격체로 존중할 것을 전제로 한다.
둘째, 공동선은 사회의 안녕과 집단의 발전을 요구한다.
셋째, 공동선은 평화를 지향한다.
사회 정의
첫째, 사회는 모든 구성원이 자유를 완벽히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 사회는 구성원 중 가장 빈곤한 사람들의 복지를 우선적으로 배려해야 한다.
셋째, 사회는 구성원 모두에게 균등한 기회를 줘야 합니다.
다만 결과의 불평등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