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비유
https://parade.com/1247073/marynliles/gandhi-quotes/
- 군중 속에 서있는 건 쉽지만, 혼자 서기는 일어설 용기가 필요하다.
- 강함은 승부에서 이기는 것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헤쳐나가며 항복하지 않을 때 그것을
우리는 강함이라고 한다.
- 내게 있어, 서로 다른 종교들은 한 정원 안에 있는 다양하고 이쁜 꽃들 같아. 아니면 큰 거목에 가지들
같다. 그들은 정확히 같지만,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데 이는 인간이
불완전하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 신을 기쁘게 하는 건 우리가 한 일의 양이 아니라 우리가 한 일의 질이다.
- 평화란 갈등의 부재가 아니라 공존하고 해결하는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