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마트 간디 어록

내가 좋아하는 비유

by Park Hyun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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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중 속에 서있는 건 쉽지만, 혼자 서기는 일어설 용기가 필요하다.

- 강함은 승부에서 이기는 것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헤쳐나가며 항복하지 않을 때 그것을

우리는 강함이라고 한다.

- 내게 있어, 서로 다른 종교들은 한 정원 안에 있는 다양하고 이쁜 꽃들 같아. 아니면 큰 거목에 가지들

같다. 그들은 정확히 같지만,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데 이는 인간이

불완전하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 신을 기쁘게 하는 건 우리가 한 일의 양이 아니라 우리가 한 일의 질이다.

- 평화란 갈등의 부재가 아니라 공존하고 해결하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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