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학제적 접근
작가 소개에 나와있는 것처럼, 나는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다학제적 접근을 하고 싶다.
(지속가능성으로 바라본 다른 것들, 다른 것들로 바라보는 지속 가능성)
후자의 경우에는, 경영학을 이용하였다.
경영학의 이론 중 프레드리히 헤르츠베르크의 "두 가지 요소의 동기 이론"을 활용하여
지속가능성 개발 목표 프로젝트를 분석했다.
헤르츠베르크의 두 가지 요소의 동기 이론에서는,
"직원의 불만족 요소(위생 요소)를 없애고, 만족 요소 (동기부여 요소)를 충족시킨다면
직원은 만족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불만족 요소의 제거만으로는 만족을 이끌어낼 수 없다. (-5의 불만족 -> 0의 상태로
바꾼 것일 뿐이다)
그래서 이를 +5의 만족으로 바꾸려면, 만족 요소를 찾아내어 충족시켜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0의 상태 -> 5의 만족)
지속가능성 개발 목표 중에는 오염된 공기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는 목표가 존재한다.
(SDG 3.9)
아프리카에서는 지금도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해 밥을 짓는 경우가 있다.
이 때 발생하는 검은 연기(Black smoke)가 호흡기에 영향을 미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위 이론에 등장한 것처럼, 불만족 요소와 만족 요소를 찾아야 한다.
불만족 요소에는 땔감을 얻는 데 필요한 시간이 해당한다 (-5). 그리고 그 시간을 새로운 기구에
(태양광발전 밥솥) 사용하도록 장려하면 된다. 그러나, 그 가족이 이 기구를 사용할 때나
구매할 때 비용이 높으면 사용을 중단하거나 다시 땔감을 사용하게 될 수 있다 (0)
이 점을 감안할 때, 만족 요소에는 그 밥솥을 구매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5)이 해당한다.
아직 전자 (지속가능성으로 바라 본 다른 것들)는 생각하지 못했다.
어떤것이 지속하고있는지
왜 지속해야하는지
어떻게 지속해야하는지
무엇이 지속할 수 있는지
왜 지속할 수 있는지
어떻게 지속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