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창업 그 외
나는 걸으면 생각이 떠오른다. 그래서 나가서 걷는 것을 참 좋아한다.
오늘 생각이 들었던 것은 다음의 수식이다.
경제 활성화 비율은 인구 수, 그리고 재창업비율에서 폐업 비율을 제외한 것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F Econ = (Demo, Entre - closure)
경제가 화살표 (선택)와 선택받음의 모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면, 인구 수에 비례하여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
그리고 재창업의 속도가 폐업의 속도와 비교하여 많이 늦지 않다면, 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을까 생각했다.
=> 물음표
각 나라마다 경제적 불평등도는 다르다. 이와 경제 활성화 비율은 연관성이 있는가?
[화살표의 크기가 다른 것이 아닐까?]
재창업은 폐업 이후에 이루어진다. 애초에 재창업의 속도가 폐업의 속도보다 빠를 수 있는가?
제논의 역설에 나오는 아킬레우스와 거북이의 경주와 유사하다. 아킬레우스가 아무리 빨리 걸어도,
앞에 선 거북이는 못 따라간다.
어느 정도의 재창업 수준이 유효한가?
그리고 그 다음에 든 생각은 아래와 같다.
"씽크탱크는 당파성 언론들처럼, 당파성을 띨 때가 존재하는가?"
"씽크탱크도 언론처럼 미치는 여파가 크다. 이렇다고 볼 때, 당파성을 띠는 것은 필요한가? 불필요한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세 번째 생각은 아래와 같다.
"자원으로 물품을 만드는 생산단계, 포장 단계, 소비 단계, 쓰레기 버리기, 쓰레기 처리" 이렇게 다섯 단계로 소비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면,
=> 물음표
"순환적 경제를 위해서는 어느 단계에서 가장 많은 숙고가 이루어져야 하는가?"
"일본에서 2016년에 나타난 플라스틱을 먹는 박테리아인 ideonella sakaiensis는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인가?"
정책의 방향
1 - 윤리로 정당화할 수 있어야 한다
2 -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어야 한다
3 - 사회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4 - 정치적으로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
5 - 재정을 따져 실현 가능해야 한다.
정책과 VUCA
Volatility – speed, volume, intensity of change [변화의 속도, 규모, 강도가 세고 그 빈도가 높다]
Uncertainty – lack of predictability, inability to foresee future events
[미래에 뭐가 발생할 지 예측 불가능하다]
Complexity – make it difficult to identify clear causes and effects [인과관계가 불명확하다]
Ambiguity – lack of clarity (incomplete, contradictory, inaccurate information)
[정확하지 않은 또는 대조되는 정보들로 인해 불명확하다]
순서
Uncertainty -> ambiguity -> volatility -> complexity
첫째로, 우리는 미래에 무엇이 발생할 지를 모른다. 불명확하다. (uncertainty)
둘째로, 그 이후 우리는 정보를 모아 대응하려고 하나 역부족이다. 애매모호하다 (ambiguity)
셋째로, 변화들이 속도, 규모 면에서 걷잡을 수 없도록 빨리 나타난다 (volatility)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이 결국 사안을 복잡하게 만든다 (인과관계가 불명확하다. Complex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