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집권 - 지방분권 외
O 중앙집권적 체계와 지방분권 체계가 존재한다.
=> 물음표
: 중앙집권 체계의 본질은 규모의 경제가 맞을까?
: 분권적 체계가 어울리는 것이 있고, 중앙집권적 체계가 어울리는 것이 있는가?
각각 어떤 것이 해당하는가?
O Wateraid는 지속가능성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Lasting benefits by continued water services
인 (지속되는 수도 서비스) -> 과 (그로 인해 지속되는 혜택들)
=> 물음표
각 SDG마다 지속가능성의 정의는 다른가?
예를 들어, SDG 5는 성평등이고, SDG 10은 국가 간 국가 내 불평등의 감소가 주요 목표다.
O 건강에 관해서
1) 우선, 농촌의 사회인구적 구성
[어떻게 개개인의 여건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2) 또, 농촌의 사회문화적 맥락
[어떻게 사회적 그리고 물리적 환경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가]
1)과 2)를 합쳐
=> 물음표
1 - 어떻게 개인과 환경은 상호작용하는가?
- 참고 사이트 : Human-Environment Interaction
2 - 어떻게 개인의 DPSIR 모형과 환경의 DPSIR 모형은 교차되는가?
O 4대 욕구와 지속가능성
물은
물리적으로 실재해야 한다. (Physical availability - there is plenty of water)
그 다음 그 물이 적절하게 (Quality, 수질) 적정량 (Quantity, 유량)으로 적기에 (Timely) 분배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송수관은 필수이다. 우리는 물을 얻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교환)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금을 거두어 (Tax collection) 그 서비스를 지속(Continuity of service)하기 위해
사용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간헐적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전기의 경우, 정전이 이에 해당하고 / 물은, 가뭄 이외에 동파로 인한 것도 해당한다.
식량과 식수 그리고 기계 (에어컨 / 온수매트)은 모두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들이다.
그리고 우리는 영양실조, 탈수, 일사병 및 독감을 피하기 위해 위 셋을 필요로 한다.
반면, 주거는 여러 기능을 하는데, 범죄를 막고 건강 악화를 막으며 (식량/식수/에너지를 활용하여)
외부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우리를 보호한다. (모기를 막는 방충망이 설치됨으로써, 모기 매개로 인해
감염되는 말라리아나 뎅기열을 피할 수 있다).
O 밥을 짓기 위해 이전에는 목재를 땔감으로 사용했다.
이 방법은 조리 과정에서 검은 연기(Black smoke)를 만들어 개인의 호흡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참조 사이트 :
즉, 식사를 만들기 위해 개인의 건강을 훼손하는 행위다.
이에, 태양광 발전을 활용한 밥솥이 나왔고, 이는 건강 이외에도 땔감을 만드는 시간 까지 아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왔다.
=> 물음표 :
어떠한 SDG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들)를 우리는 이 밥솥 프로젝트를 통해 달성할 수 있는가?
목표들 중 서로 상충하거나 시너지가 일어나는 것들이 존재하는가?
O 지속가능성과 정부의 행동
정부 (Secure by whom, 누가 지켜주는가)는 기업들 (Secure for whom, 누구를 지켜주는가)이
제조를 하는 데 자원이 모자라는 일이 없도록 공급망을 안정화시키고 (Secure from what, 어떤 위협을
벗어나려 하는가), 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한다. (Secure of what, 어떤 것을 지키려 하는가)
=> 물음표 :
최근 일본이 중국과의 갈등 이후, 아프리카에서 희토류를 채굴하기로 하였다.
위 설명은 이와 어떻게 연결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