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_6

유발 노아 하라리 외

by Park Hyun Joon

유발 노아 하라리는 저서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에서

"학생들에게 정보는 넘친다. 중요한 것은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이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분별할 줄 알고,

수많은 정보들을 조합해서 청사진을 그리는 능력이다"고 한다.


지야드 마라는 저서 "평가받으며 사는 것의 의미"에서

사회에서는 "사악한 문제(Wicked Problems)"가 많다고 한다.

사악한 문제란 단순히 옳고 그르다로 답하기 곤란한 문제들을 의미한다.


라인하르트 코젤렉은 저서 "코젤렉 개념사 사전 - 근대성"에서

"현재의 어떤 것도 규정된 기간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현재 신선하다고 여겨지는 것들도

몇 년 후에 그럴 것이라 보장할 수 없다"고 한다.


혜원스님은 저서 "현대인이 만난 부처 마음"에서

"태어나는 나라, 그 시대에 따라 가르침은 다르다. 그 최종 목적은 우주와 하나 되고,

우매함에서 벗어나 지혜와 사랑을 완성하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참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중도는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집착도 하지 않으며 균형 및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라고 한다.

"지성을 쌓는 자들은 지식에 매몰되면 안된다"라고 한다.


헤겔은 저서 "법철학"에서

"정의의 문제는 자유의 문제로 전환되며, 따라서 정의롭지 않은 사회에서는 자유는 없다"고 한다.


마샬 셰퍼드는 테드 강연 “3 kinds of bias that shape your worldview” 에서

우리가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하는 세 가지 편견이 있다고 했다.

첫 번째는 확증 편향이다.

기존의 믿음을 뒷받침하는 정보를 찾고 선호하는 경향, 반면 그 믿음과 모순되는 증거는

무시하는 경향을 말한다.


두 번째는 더닝-크루거 효과 (Dunning-kruger effect)이다.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이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이나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인지 편향이다.


마지막은 인지 부조화 (Cognitive dissonance)다.

두 가지 이상의 모순되는 믿음, 가치관, 태도를 가지거나 자신의 행동이 믿음과 충돌할 때 경험하는 정신적 불편함 또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말한다.


김형석 교수님의 저서 "백년의 지혜" 에서는

크리스천은 버림받은 사람을 위해서 먼저 손을 잡아주는 의무를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독교 정신이 모든 철학이나 사상보다 인류에 희망이 되어 역사의 긍정적 가치관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토드 로즈는 저서 "다크호스"에서

충족감을 주는 환경은 사람에 따라 다른데, 그 이유는 바로 사람마다 관심사와 욕구,희망이 다르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짐 월리스는 저서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바꾸는 7가지 방법"에서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두 가지 굶주림은 영성에 대한 굶주림과 사회 정의에

대한 굶주림이다.라고 하였다.


벤 알드리지는 저서 "바나나 산책시키기"에서

"책을 처방하는 의사가 되어 보라, 지금 겪고 있는 문제와 관련된 책을 찾아 읽어 보라"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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