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롤린 엠케 외
카롤린 엠케는 저서 "혐오사회"에서
생각 (뇌)과 말(입) 과 행동(몸)으로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특히 입은 뇌와 몸과 달리 유일하게 뚫려있기 (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와 전혀 다른 사람에게 증오의 감정을 일으키지 않도록 더 숙고하고 조심해야 한다. 고 하였다.
책 "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에서는
옳고 그름의 기준은 대개 시간에 따라서 변할 수 있다고 하였다.
또,
""언제나 책 한 권은 가슴에 품고 다니거라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거라. 지식을 쌓고, 지혜로워지거라
프레임, 사상, 이데올로기에 갇히지 마라"고 하였다.
이어령 교수님은 저서 "당신, 크리스천 맞아?"에서
기독교는 세 가지 필리아 (사랑)을 갖고 있다.
토포필리아 장소에 대한 사랑
바이오필리아 생명체에 대한 사랑
네오필리아 새로운 것에 대한 사랑
christianity(기독교)라는 것은 우리가 고통스러운 삶을 살면서도 남을 도와주고 이웃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저서 "사랑에 관한 거의 모든 기술"에서는
"가장 중요한 건 서로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그때 그때 표현하며 지내야 한다는 것
상대방이 힘든 상황이라면 해결해주려고 애쓰기 보다 함께 할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라
좋은 사랑을 하려면 혼자 있어도 잘 지내야 한다"라고 한다.
마르코스 비스케스는 저서 "스토아적 삶의 권유"에서
"당신의 목적과 가치를 결정하라
목적은 명확한 목적지가 아니라 방향을 뜻한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속적으로 더 나아지겠다는 분명한
약속이다"라고 하였다.
저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에서는
글쓰기 - 글을 일종의 창작 영역으로 구분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에 앞서 글은 해소의 영역이다
시간의 핵심은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가가 아니다. 당장 시간의 절대량을 올바른 곳에 사용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하였다.
브리지드 딜레이니는 저서 "불안을 이기는 철학"에서
개인과 사회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회복탄력성(Resilience)를 갖춰야 하고, 갖추라고 요구해야
한다고 하였다.
저서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에서는
참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해 독일의 시인 글라임은 이렇게 말했다.
남을 행복하게 하면 자신의 행복은 더 커진다.
참행복을 앉아서 기다리지 마라. 참행복은 나를 내려놓고 남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얻게 되는
인생의 선물이다.
소망을 품고 산다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자신의 빛나는 인생을 위해 예비하는 것과 같다.
소망하는 자에게는 삶이 기쁘게 응답하리니, 날마다 소망하고 소망하라.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