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I이 재밌으면
한 10번쯤은 보는 것 같아
대본을 읽어도 봤고
원작을 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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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작품을 만나고 있는데
Season II 소식이 들려
망설이게 돼
50:50?
30:70?
경험상 Season II의
재미율
망설이고 서 있진 않아
작가를 믿으니
당연히 클릭하지
그래도...
내 열등감이
타인 불신으로 전환 됐나?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