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제기된 문제는 가격이다. 일상에서 생수는 최저 2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평소 구입하는 생수의 가격과 공항에서 판매하는 생수 가격을 비교해 보자. 이에 대한 해결책은, 생수를 미리 준비하는 것. 평소 사용하는 텀블러에 물을 미리 준비하거나, 텀블러만 있으면 출발 라운지에서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전기 제품
가격 비교 서비스 PriceSpy는 영국 주요 공항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면세품이 온라인 가격보다 약 130 달러 비싸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플러그 교체 케이블이나 충전기 등 챙기지 못한 물품의 가격 역시 높다는 의견이다. 충전기를 잊었다면 무료 충전소를 찾아보길 권한다.
음식
비행 전 식사는 여행에 도움이 된다. 단지, 튀긴 음식, 기름진 음식, 가공 음식은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패스트푸드나 체인 레스토랑이 배고픈 당신을 위로하겠지만. 공항에는 고급 레스토랑도 있다. 이들을 즐기고자 한다면 즐겨보자.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일 것이다. 하지만, 공항에 오기 전에 식사를 하거나, 새벽 비행기일 경우, 전날 도시락을 미리 준비하는 살림 정신은 어떨까? 공항 검색대에서 도시락을 빼앗지는 않는다(액체류는 여전히 테러 위험 때문에 안되지만).
환전
높은 거래 수수료로 유리하지 않다. 해외에서 직불카드 혹은 신용카드를 받는 시대다. 그렇지만, 팁 등 현금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현지 도착 후 ATM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Wi-Fi
많은 공항에서 무료 Wi-Fi를 제공한다. 그렇지만, 일부 공항에는 시간제한이 있다. 시간제한이 있을 경우, 결제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레스토랑, 호텔 로비, 상용고객 라운지 등의 근처에 가면 비밀번호가 필요 없는 Wi-Fi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