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지금을 찍다
매일
나와 가족에게
커피를 우려 건넨다
카페를 차리면
하루 40잔도 50잔도 건넬 것이다
좋아하는 것과
직업
만일, 뉴욕에서 출퇴근하며 일상을 보낸다면
서울로 여행 가고 싶지 않을까
2024년부터
나를 짊어질 내가 되자
아니,
생각과 행동이 반려토록
대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