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에게 다시 다가가

by 가브리엘의오보에

전자책 대여 서비스는 도서 구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매달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무제한으로 다양한 책을 대여할 수 있다

두 번 이상 읽을 책이 아니면 구입하지 않는 내 성향과도 부합한다.


지금까지 구입한 서적은 아래와 같다:

이종호, 이람, 최병호 /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조조 / 조조병법

야우치 하루키 /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스티븐 코비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마이클 로이젠, 메멧 오즈 / 내몸 사용설명서


구입하고 싶은 책은 이와 같다:

이민경 / 도쿄 큐레이션

생각노트 / 교토의 디테일

가와조에 준이치로 외 / 작게 지어 넓게 쓰는 멋진 단층집 짓기

강란기 / NCS기반의 커피 관리

올리비아 랭 / 외로운 도시

아사히야 편집부 / 식빵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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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구입하면, 보관 장소도 확보해야 한다.

전자책은 태블릿 하나에 모두 보관할 수 있다.

읽을 때만 다운로드하면 용량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전자책은 구입과 대여 두 가지 서비스로 구분된다.

대부분의 도서는 구입 가능한 전자책으로 출판된다.


대여 서비스를 통해 호기심 닿는 책을 읽는다

혹은 지금처럼 도서관에 가서(대여되지 않는 서적 등), 도서관의 신간 신청 서비스를 이용해 책을 읽는다

그러고 나서, 전자책 구입을 통해 두 번 이상 읽을 도서를 확보한다.


영화나 음악과 구별되는 점은, 영화나 음악은 두 번 이상 본다고 해서 다운로드하지 않는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작품에 따라 서비스 기간이 정해져 있다.

극장에서 상영한 영화도 기다리면 OTT에 오른다.

그러니, 스트리밍 서비스 기간이 아니라고 해서 미리 다운로드하지 않는다

이미 찜해 놓은 작품들이 줄 서서 나를 기다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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