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야기를 하면 ‘이미 아는 이야기!’라는 표정이 돌아온다
하지만, 그들이
1호점 점포가 손익분기점에 닿기 전에
2호점을 내어
구입 물량 상승에 따른 비용 절감과
판매 채널 증가에 따른 매출 상승을
이뤄내는 것을 보지 못했다
알면 다 하는 것은 군살이다
필요하고 아는데 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