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함을 인정하기

네 예민한 자입니다

by 사각사각

구독자님들, 즐거운 수요일입니다. 하하. 글을 쓰는 분들은 많은 분이 예민하리라 생각되네요. 저의 예민함으로 경험했던 일화를 써 봤습니다. 사람들마다 예민해지는 영역도 다르니 그 부분을 인정하고 대처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청각은 예민하나 주변 청소에는 둔감합니다. 청소는 너무 힘드니 무시하는 거죠. 하지만 또 예민함이 올라올 때도 있습니다. 인간은 생각이 마치 요즘 봄 날씨처럼 변화무쌍하죠.

예민함을 잘 다스리고 예술의 영역으로 승화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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