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평가가 중요한가?

개뿔이나... 비속어를 사용해봅니다

by 사각사각

구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어린이날에 비가 와서 많은 어린이가 슬퍼하려나요. 부모님들은 ‘앗싸, 집에서 쉴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실 수도.


저는 키우는 어린이가 없다 보니 어제 제 학생에게 미리 선물을 증정하지 않은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어린이날 그게 다 무에냐?’ 속으로 이러다가 학생이 정색하며 시나모롤을 사달라고 하여 반성하고 사려고 합니다. 시나모롤 이름이 얼마나 어려운지 자꾸 잊어버리네요.


시나몬 롤은 확실히 먹는 거라 알겠는데요. 시나모롤은 쿠로미 친구인데 토끼인지 뭔지. 이 어린이 방은 이미 쿠로미와 시나모롤 친구들이 한가득인데요.


됐고 우리 소중한 고객님의 의견을 잘 받들어야죠. 시나모롤을 찾아 또 어디로 가야 할까요? 마리면 될라나 ㅎㅎ

나야 나, 나라구! ^^

사람들의 평가 신경 쓰이죠? 어제도 지인과 대화하며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는 점점 이 평가라는 것도 덜 받다 보니 신경을 끄는 것이 답이라는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ㅎㅎ


돈은 못 벌어도 개인사업자를 하며 인간 관계가 적어지니 이리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오늘도 어린이와 함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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