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의 관계는 왜 나이가 들어도 계속 힘든 걸까요? 아무리 마음의 수양을 해도 항상 인간관계에서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사람들마다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그에 따른 행동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제 생각 대로 상황이 전개되지 않으면 때로 나의 상식에는 맞지 않다고 생각되면 저도 모르게 슬그머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주말이 되니 이제 나혼자 좀 쉬어야 할 때가 된걸까요?
항상 지나간 시간의 사람들과의 갈등들은 후회가 됩니다. 왜 그 당시에는 더 지혜롭게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했을까 반성하면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한발 물러서서 오늘의 일들을 잠시 접어두고 싶습니다. 때로 한가지의 생각에 계속 몰두하면 그곳에 갇히게 되고 맙니다. 때로 매우 감정적인 사람인지라 문제는 더욱 부풀려지고 화는 계속 증폭되어갑니다.
자~ 주말입니다. 일찍 집에 가서 일단 잠깐 잠을 자야겠습니다. 주말에는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푹 쉬면서 한결 더 여유로와지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돌아와야겠습니다. 오늘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 때문에 히터를 켜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이제 정말 서늘한 가을이 오는 건가요?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편안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