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부탁드리옵니다
대댓글 창에 대해서요
by
사각사각
Jan 7. 2023
아래로
전에도 어떤 분이 애절하게 쓰신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대댓글 창에 대해서요.
일단 직접 댓글 쓴 분의 아이디를 누르고 쓰려면
핸드폰으로만 가능한거죠?
혹시 저만 컴퓨터로 쓰는 법을
모르는 건 아니겠죠?
헉, 저만 모르는 것이었어요.
지금 루시아
작가님이 알려주셨습니다.
컴퓨터에서 골뱅이를
입력하시고 작가명이 나오면
작가명을 클릭한 다음에 쓰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댓글 참고하세요)
대
발견!! 저는 원래 좀 컴맹입니다.
루시아 작가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아, 하지만
구독자님이 너무 많으면
찾기가 힘드옵니다.
쉬운 방법으로는
댓글의 신고/차단/삭제 란에
댓글쓰기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해봅니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쓸 때
그 창은 너무 작고 글씨는 검은색도 아닌
흐릿한 회색입니다.
저희 40대 중 후반에는
노안이 오는 거 아시죠?
저는 독서할 때는
1.2 돋보기도 가끔(늘) 써요.
가까운 글씨가 안 보이거든요.
슬프지만 눈이 침침하거든요.
어젯밤에도 저는 대댓글을 쓰다가
글씨가 잘 안 보여서
문득 울적해지려했습니다.
끝끝내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써 냈지만요.
그런데 브런치에서
댓글 쓰고 대댓글 쓰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아마 능력이 출중하신
브런치 개발자 분들이라면
가뿐하게 바꾸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게 쉬운 일인줄 아느냐?
네가 해라.'고 하면
저는 또 슬퍼질 것입니다.
저는 컴퓨터와 전혀 친하지 않거든요.
컴퓨터 놓고 'ㅋ' 자도 모르거든요.
핸드폰으로 쓸 때는 찐한 검은색으로
글씨 포인트는 11(?)정도로 보여야
수월하게 쓸 수 있어요.
작가 신분에 대댓글 쓰다가
오타나고 하면
창피하거든요.
이건 브런치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독자님과 소통을 해야
더 재미있게 브런치 생활을 즐길 수 있겠지요.
그러므로 핸드폰으로 쓸 때 대댓글 창은
큼지막하게 잘 보여야 합니다!
제가 브런치 사랑하는 거 아시죠?
노안이 더 심해지도록
날이면 날마다
쓰고 있는거 아시죠?
출석부도 없는 데
시시때때로 출석도장 찍는 것도 아시죠?
운전하다가도 브런치를 들여다봐서
요즘 반성중이에요.
중독 증상이 나날이 심해져만 갑니다.
브런치팀, 무한 감사드립니다.
설날에 앞서 미리 큰 절을 올립니다. 꾸벅!
제 전자책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귀찮아도 회원가입하시고 '좋아요'와 별점은 후하게 부탁드려요.
정겨운 댓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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